추석의 일화시슴2020. 09. 29. 23:51조회 수 555감사의 표시를 드리고 싶은 분이 있었는데 당시 월급이나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진 못 해서 5만원정도하는 기괴하게 생긴 햄 세트 드렸는데 이게 냉장이란 말임 주고 오면서 아 냉장하셔야 합니다 했는데 냉장 = 소고기 느낌이 들어서 오해하셨을만하다는 생각이 듦 자연스럽게 연락이 멀어짐 크흠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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