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스1을 좋아해서 스타 2를 베타 때부터 하게 됐는데
그걸 보던 형이 오 이거 재밌겠네 하고 스타 2를 같이 시작하게 되고
제 아이디에도 있는 xpn 클랜에 들어가고
클랜 내에서 소개 받아서 하스스톤 베타 때부터 시작하면서 프로급으로 실력을 키우고
대회도 참가하고 그러다가 이스포츠 관련 사람들도 알게 되고
그러다가 이스포츠 쪽 일도 조금씩 해보다가
게임 회사 취직해서 일하고 있는 걸 생각하면
스타 2의 스노우볼 때문에 인생이 바뀌게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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