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흑룡까지 잡고 아본 마무리한 소감

조회 수 535

파일포켓 이미지

 

작년 추석에 시작해서

 

이번 추석에 게임이 끝났는데

 

1년 조금한 게임인데 거의 2천시간 할정도로 재밌게 했음

 

좀 쓰레기같은면도 많긴 했지만 그래도 그거보다 좋은점이 많았으니 이렇게 했겠지

 

근데 마무리로 낸 밀라는 너무 씹스레기였다

 

후딜적고 대다수의 패턴이 즉사기고 약한 공격도 반피이상나가는 그런몹은 좀 그래

 

약점이라도 명확하던가 대경직도 제한해둬가지고 거지같음

 

아이템 다 만들고 나선 자주 안잡을거같음 너무 피곤한몹이야 

 

알바트리온보다 조금 더 어려운정도면 적당했을텐데

 

그리고 그렇게 좋아하는 상처시스템파생인 클러치경직 어디갔냐 이치하라야

 

마무리로 나온놈이 조금 그랬지만 어쨌든 재밌게 잘 즐겼다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