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요새 커뮤는 이젠 바라보는것만으로도 고통스러워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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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만 남은 인터넷 사회라니

 

완전한 자유란 아주 ㅈ같은거에요 

 

공고에서 그냥 흔들의자에 앉아있듯 있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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