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그동안 길드초대가 6번정도 왔었는데 모두 거절했었다

조회 수 821

 

길드명 '천룡의부름'

길드명 '프린스 패러다이스'

길드명 '아가타 크리스핀'

길드명 '흑장미 교회'

길드명 '아름다운 동행'

 

길드가 급하긴 했지만 진짜 차마 저런걸 달고 다닐 자신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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