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까지는 나라별로 병기 특색이 확연한게 재밌음NRPU2020. 10. 11. 16:04조회 수 704레이더가 잔뜩 달린 미국 레이더보단 사람의 눈을 믿었던 천수각마냥 높이 쌓아올린 일본 중근세 성벽처럼 수직으로 쌓아올린 영국 혼자 1차대전 설계사상에서 못벗어난 독일 전방 포탑 몰빵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프랑스 흰빨 두 줄이 트레이드 마크인 이탈리아 밀알못이 보아도 아무튼 다른나라 물건이란걸 확연히 알 수 있는게 그 시절 병기의 매력같음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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