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사실 수많은 게임들을 보면서 느낀점을 이야기 하니까 생각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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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의 게이브 뉴웰이 자기 회사를 비상장에 계속 소수 정예로 운영하려는 이유도

 

조금씩은 이해가 되는거 같음. 물론 그거 때문에 유저들의 빠른 컨텐츠 출시 요구랑

 

서버 유지 부분에 있어서는 대부분 무시되는 밸브 타임 고질병 때문에

 

이쪽도 문제가 심각하긴 한데 여러 게임 개발사들의 흥망성쇄와

 

게임 개발 과정을 접하다보니 이상하게 밸브가 선녀처럼 보이게 됨.

 

사실 지금도 도타2를 가끔씩 하지만 그런 밸브 타임을 거쳐 나온 컨텐츠는 

 

뛰어나단 소리는 못 들어도 그렇다고 최악이다는 소리는 거의 못 들었음.

 

사실 한상 뛰어난 컨텐츠를 만들진 못하더라도 유저 입장에서 평타 치는 컨텐츠를

 

꾸준히 만들 수 있는 것도 어떻게 보면 정말 대단한 능력이라는 생각도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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