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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 몇개월간 진짜 일이 미치도록 하기 싫었음

조회 수 721

그냥 "아 일하기 싫어 ㅠㅠ 자고 싶어" 이 수준이 아니라 일하러 갈때부터 기분 심각하게 우울해지고 죽고 싶다는 생각들정도로 일하기가 싫었음. 

 

이게다 

내가 좋아하고 잘할거 같던 일, 내가 원하던 일만 하면서 생활하고자 했던 직업으로써의 자아실현에 실패한 사람의 슬픈 결말 입니다. 여러분들은 직업에서의 꿈 꼭 이루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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