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둘째딸 나왔습니당소소한행복2020. 10. 30. 09:28조회 수 81924첫째아들은 안자라서 낳아서 키운다고 유도분만해서 빨리 낳았는데 둘째딸은 너무큰거 같아서 낳기힘들어진다고 유도분만 함 둘째는 쉽다던데 첫째보다 훨커서 마누라가 엄청 애썼음 어깨가 걸려서 낳는데 힘들었다는데 똑 소리 들었다는거 같은데 어디 안부러졌나 모르겠네요 ㅠㅜ 애기라 부러져도 이주정도면 붙는다고는 하는데 어휴 셋째는 역시 안되겠네요.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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