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이젠 체력도 딸리고 시간도 없어서 게임도 이지로 하는게 편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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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똥손이지만 이지는 자존심이 허락치 않았었는데 세월에 장사없네 ㅠㅜ

 

재밌다는 겜은 주구장창 나오는데

 

사놓고 못깬 겜은 쌓여만 가고...

 

얼마전까지는 그나마 아들재우고 안방에서 겜했는데

 

둘째태어나고는 재우다가 기절해서 담날 아침에 깸...

 

피로가 안풀려

 

여러분들 건강은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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