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에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견되었다가 작년 12월 말에 봤었고
아직 1년도 안되엇는데 이렇게 초토화 될줄 몰랐음.
메르스나 사스같이 언론정도 몇번보고 실생활에서는 별 영향 못끼칠줄 알았는데
비교적 덜 추운 11월인데 전세계 확진자가 60만명.. 비교적 잘 버틴 우리나라도 확진자 나오기 시작하고 있음.
아직 12,1,2 월이 남았는데 ㄹㅇ 게임이나 영화에서나 본 아포칼립스 찍지 않을까
올해와 내년에는 헬창 그만두고 집에서 겜창이나 해야지 ㅠㅠ

우한에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견되었다가 작년 12월 말에 봤었고
아직 1년도 안되엇는데 이렇게 초토화 될줄 몰랐음.
메르스나 사스같이 언론정도 몇번보고 실생활에서는 별 영향 못끼칠줄 알았는데
비교적 덜 추운 11월인데 전세계 확진자가 60만명.. 비교적 잘 버틴 우리나라도 확진자 나오기 시작하고 있음.
아직 12,1,2 월이 남았는데 ㄹㅇ 게임이나 영화에서나 본 아포칼립스 찍지 않을까
올해와 내년에는 헬창 그만두고 집에서 겜창이나 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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