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게임은 나와봐야 안다고 하지만 넘오래기다렸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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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만큼 기대감 쌓인거 때문에 개인적 기대치에 충족못시켜줄까봐 하는 두려움에 사펑까는 글이 요즘 계속 뜨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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