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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혼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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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스각 떠서 하고 왔는데 뷰징어 냄새를 처음 경험해봄

지금까지 무미 무취한 사람이랑만 해봐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강렬한 경험이었다

막 맡자마자 바로 토할 정도 수준은 아니어서 입으로 그냥 해주긴 했는데 꽤 진하게 나서 숨 참으면서 함 맛도 좀 쎈거같고

근데 냄새가 잊혀지질 않는다 지금도 코앞에서 나는 거 같음..

다음에 하게 되면 얘기는 해봐야 할 것 같은데 어케해야됨

 

 

 

Ps. 저희는 3차 대유행 이후로 여성측 자택에서만 만났으며 평소 정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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