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근데 나락은 진짜 혼란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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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납치하고 암살자 보내고 하늘에서 베이가 W 떨구는 간수

정예몹이 너무 많으니까 허구한날 애드나서 살려달라고 울부짖으며 도망치는 플레이어들

좀 오래 활동하면 간수가 보내는 암살자와 납치범에다 서너명이 같이 다녀도 겁 없이 선빵 치는 얼라이언스까지

간수의 눈 5단계라서 그냥 조용히 베나리한테 퀘 완료만 하고 돌아가려고 나락에 잠깐 다시 들어갔는데 바로 나락 키리안한테 납치당해서 밧줄 없는 번지점프 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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