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좀 쳐자다가 와돋이보려했는데

조회 수 799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평소에 밤 11시~1시 쯤에 노래부르던 놈이 있는데

 

오늘 새해라고 기분 UP됐는지 1시쯤부터 1시간 내내 존나 고음으로 열창을 해댐

워낙 예민한지라 잠 못듬 결국

 

이 집 와서는 소음문제로 고생 안 할 거라 생각했는데 새해 첫 날부터 이러니 기분 겁나 더럽다

연휴 끝나면 관리실에 따져야겠음

 

2021년 한 해도 뭔가 개같을려고 이러는건가 후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