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399505
글쎄 그냥 다른 사람이 애써 만들어 놓은 거 굳이 박살내는 놈들 보고 심보 고약하네 정도는 말할 수 있겠는데
거기서 폭력성 동물학대 운운까지 가는 건 좀 뇌절 아닌가 싶은
2020년대 차세대 감수성 따라가기 너무 힘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399505
글쎄 그냥 다른 사람이 애써 만들어 놓은 거 굳이 박살내는 놈들 보고 심보 고약하네 정도는 말할 수 있겠는데
거기서 폭력성 동물학대 운운까지 가는 건 좀 뇌절 아닌가 싶은
2020년대 차세대 감수성 따라가기 너무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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