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선과 버게러NRPU2021. 01. 31. 20:18조회 수 9302 범선시대에 배에 실린 가축한테 박은 선원은 즉결사형이고 따인 가축은 바로 도축되어 고기가 되는 법이 있었읍니다. 그래서 매일같은 건빵과 싸구려 맥주와 염장고기에 질린 선원들은 가끔 신선한 고기맛을 보기 위해 동료를 버게러로 고발하고는 했읍니다. 참으로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읍니다.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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