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깐포지드 출시 전엔 솔직히 좀 기대 많이 했었음

조회 수 862

솔직히 다른거 제쳐두고 캠페인 개편 딱 하나 바라보고 있었는데

아무리 블리자드가 병신이어도 일개 개인 유저들도 에디터로 지난 십몇년간 커스텀 캠페인을 만들어서 유즈맵 커뮤니티에 올리고 그랬었는데 게임 회사씩이나 되서 겨우 캠페인 수정하고 컷신 만들어서 넣고 새 임무도 좀 넣어주고 하는 걸 못할 리 없다고 생각했었음

근데 못하더라;;

뭐 컷신에 추가 모션 넣는다 그런것도 허세가 아니라 게임회사가 직접 손을 대니까 이런것도 개편되네.. 생각했었는데 그대로 생각에서 끝나버렸음ㅋㅋ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