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었어GLaDOS2021. 02. 25. 18:07조회 수 853나는 다이어트 중이지만어두침침한 곳에서 짬뽕라면이 아니라 짜장라면을 뜯은건 어쩔수 없었어이미 눈치챘을때는 끓는 물에 짜장스프가 투하된 뒤였단 말이지한강물에 풀린 짜장스프를 구하기 위해서는 짬뽕라면도 뜯어서 짜파구리를 만들 수 밖에 없었다고이건 절대 고의로 그런게 아니야어쩔수 없었어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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