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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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기분들 다들 나같아서 배달음식 드실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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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시네요. 다들 아니면 제가 혼자서 밥해먹는것도 점점 비중이 줄어들 만큼 게을러진거겠죠. ㅠㅠ

 아무튼 다시한번 반성하고 식습관을 고쳐야겠습니다. 최근 탄수화물 비중이 확 올라갔는데 야채비중 높이면서 다시 정상화를 시켜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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