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Oh how I hate to get up the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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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짬밥을 아무리 먹어도 기상 나팔 부는 놈은 죽이고 싶어지더라. 언젠가 그 나팔수를 조져버리고 나팔은 꺾어버리고 나팔수 깨우는 놈까지 죽여버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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