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동선이 겹쳐서
학교에서 검사받으라는 문자가 와버린지라 아침일찍 야탑역으로 감
9시부터 검사인데 8시 50분 즈음에 줄이 저거에 한 3배정도 있었음
근데 검사 샘플 채취 자체는 인당 10초정도면 끝나서 9시 10분쯤에 검사 끝
끝나고 줄을 보니 처음보다 더 길어져서 일찍온게 다행이다 싶었음
검사는 별거 없고
기다란 면봉으로 콧구멍을 한번 쑤셔서 샘플을 채취하는것
당연히 꽤 불쾌한 경험이긴 한데
한 3초정도만 참으면 끝남
다들 고생이 많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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