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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계속해서 진행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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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과 총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당연히 상사한테 무진장 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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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형사는 위로해 주기는 커녕 신나게 비웃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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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립으로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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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게임을 하다보면 독특한게 저 '생각 시스템' 이란것이 있습니다. 특정 상황에 처하면 사고를 완료해서 능력을 얻는 시스템인데요. 독특한건 특수기술이 생기는 아니지만 특정상황에 자연스레 잘 대처하거나,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데 사용됩니다.
다른거보다 설명과 일러스트가 워낙에 독특에 눈에 띄일수 밖에 없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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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불친절 하지는 않습니다. 해야 할 퀘스트 목록들도 잘 정리되어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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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완료하면 원래 주인공은 시체에 가까이 가기만 해도 역겨움을 참지 못하고 토하지만 사고를 완료하면 구토감이 몰려오는것을 참고 시체를 만질수 있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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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피해자는 보안요원이지만 굉장히 고가의 장비를 입고 있었고 이미 사망한뒤에 목이 매달린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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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지만 시체의 사진을 찍어놓도록 합시다. 다행히 일러스트의 그림체 덕분에 시체가 그렇게 크게 부각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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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 게임이면 이 새끼좀 총으로 쏴죽일수 있게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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