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고심 끝에 건랜에서 해머로 갈아타기로 결정

조회 수 823

세팅 다 맞춰서 방어구까지 다 만들었음. 나도 뚝배기만 노리는 뚝배기 헌터가 되겠다.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