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어둠땅 보고 공허세력의 세계가 하나도 기대안되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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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공허의 여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공허의 에테리얼들이 오순도순 살아가는 공허의 마을입니다.

 

 

 

 

 

 

 

 

 


 

"저는 이 에테리얼 마을의 장로입니다 저희 마을의 골칫거리를 해결해 주실수 있습니까?"

 

 

 

 

 

 

 

 

 


 

"여기 공허숲에서 나오는 약초를 좀 채집해주십쇼"

 

 

 

 

 

 

 

 

 

 

 

 

npc: "저희 남편을 좀 찾아주세요!"

 

 

 

 

 

 

 

 

 

 



개그캐 npc듀오: "핫핫핫 처음보는 자군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가?"

 

 

 

 

 

 

 

 

 


 

"공허군주들의 폭정에 맞서 우리 저항고대신 ​단원이 될 준비는 되었는가?"

 

 

 

 

 

 


 

"이들은 우리 저항세력의 잡무를 돕는 유용한 하인들 일세"

 

 

 

 

 

 

 

 

 

 


 

"이봐 처음보는놈! 나를 풀어주면 큰 보답이 있을걸세"

 

 

 

 

 

 

 

 

 

 


 

"우리 종족은 원래 이렇지 않았어! 나를 도와 혁명에 동참하겠나?"

 

 

 

 

 

 

 

 

 

 

뻔하지 뭐 또 이러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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