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가 질렀다펑크소다2021. 07. 27. 22:23조회 수 932부서 바뀌고 일이 바빠서 살 생각도 못했는데오늘 회식 장소 주변에 건프라 파는 곳이 있어서 회식 끝나고 집어왔음가격은 오프라인이라 그런지 비싸긴 하지만 역시 박스를 들고 오는 기분은 좋다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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