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맥날 마늘버거의 마늘맛이 약하다...수수비니우스2021. 08. 05. 21:55조회 수 800며칠전 내부신고로 맥도날드가 유통기한 주작한다는게 까발려졌지만 비록 창녕엔 맥도날드가 없음에도 창녕 마늘을 강조해서 식민지 버거라는 별명이 있다지만 마늘보쌈을 좋아하는만큼 마늘버거의 마늘향을 기대하고 갔음 단품 6100원 세트 7500원 그런데 마늘향이 너무 약함... 이걸 만든 직원은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이었을까 딱히 다시 먹지는 않을것 같음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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