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빠카미타이를 자주 듣는다도바킨2021. 08. 06. 18:02조회 수 90090년대 2000년 초 발라드 감성 오지게 잘살린 노랜덧 또 무려 10년 동안 머릿속에서 멜로디만 남았던 곡이 하나 있었는데얼마전 풍형 방송 보다가 스타 발라드 맞추기 유즈맵에서 우연히 알게 됐음 테이의 같은 베개 여씀 진짜 이때 발라드 명곡 많았네 유튜브가 참 좋은게 비슷한 시절 발라드 하나만 들어가도 명곡들이 줄줄이 소세지로 나옴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