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망한 건 안 올라오길래 제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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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아득해진다.

 

작년에 사놓고 그냥 나두는 중이라 아직 +긴 합니다.

그냥 없는 돈이라 생각하고 있긴한데 그래도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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