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솔직히 블컨 어거지로라도 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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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서 캘리포니아 동네 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블컨 여는거 보고싶다

 

어차피 신작도 없어서 딱히 보여줄 것도 없는데 쫀심때문에 어거지로 여는거 보고싶다

 

열심히 똥꼬쇼를 해보지만 몰락이라는 단어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는 그들의 현재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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