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살아남았다소소한행복2021. 11. 20. 09:49조회 수 9441머리깍고오니 와이프가 왜 이렇게 나이들어보이게 깍았냐는 소릴하길래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냥 나이들어보이게 깍은게 아니라 내가 나이든거 아니냐 했더니 와이프가 빵터지더니 풋풋한 그 때 모습은 어디갔냐며 자기도 나이들었냐고 사뭇 진지하게 묻길래 아니야 배만 나왔어 했음 다행이 안맞고 넘어갔음 휴 짤은 아들딸 근황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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