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랑 미스터트롯이 없었다면혜안.2021. 12. 02. 09:04조회 수 759나는 길거리에서 카페에서 내 귀를 조금 더 아끼고 보살필 수 있었을거야 취향에 맞지 않는 음악을 강제로 들어야 하는 것도 참 힘든 일이다 생각보다 오래 버텼지만 후자는 이제 사그러들었는데 전자는 사라질 생각을 안하네요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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