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무지성파괴자인줄 알았는데 계획이 분명하고 치밀했던 놈.jpg

조회 수 8811

 

무지성으로 불뿜고 부수고다니다가 뒤진놈인줄만 알았는데

 

 

티탄으로 부여받은 의무를 떨쳐버리고 자기가 원하는 세계질서를 다시 만들고자 했던 목적이 분명했던 놈

황혼의 망치단으로 밑작업 존나 치밀하게 해놓은 놈

아키몬드도 실패한 놀드랏실 파괴를 위해 라그나로스랑 판드랄을 섭외하는 용병전술 까지 가지고 있던 놈

황혼의 망치단 결속과 리더쉽 확보를 위해 네임드였던 초갈을 부활시키며 명분까지 확보하는 정치술을 가지고 있던 놈

아즈샤라와 동맹을 맺어 바쉬르에서부터 나가들 이용해서 양동작전,동시타격을 노릴정도로 군사전술에 능했던 놈

승천자와,황혼용군단, 오색용군단을 실험으로 대량양산하면서 유래없이 강력한 군대양성에도 힘쓴 놈

아리고스를 이용해 푸른용군단의 후계작업에 개입해 세력확장을 하려고 할 정도로 치밀하게 작전을 짤줄알던 놈

자기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될거 같은 알렉스트라자랑 스랄을 제거하기위해 바쁘게 움직일정도로 최우선순위가 뭔줄 알았던 놈
 

 

 

 

 

 

격아에서 말만 많은 보라색 뇌 오우어새끼랑 어둠땅에서 뭐하는줄 모르겠는 시퍼런 대머리 오우거 새끼를 볼때마다 그립읍니다 데스윙님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