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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응딩이 뼈 잘 아프시는 분 있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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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악!" 하고 아픈것도 아니라 크레셴도 마냥 몇초 사이에 점점 아파오다가 엄청 아픈 고통인데

 

딱딱한 곳에 앉아있다가 잘은 모르겠지만 한순간 뭔가 잘못 앉았을 때 점점 아파오다 극한의 고통이 지속되는 이 즂같은 느낌

 

저 말고도 이 고통을 아는 분이 있으신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옛날에는 멸치였어서 그게 원인인줄 알았는데, 뱃살 엉살 뒤룩뒤룩 찐 지금도 그런거 보면 살이 원인은 아닌거 같은데...

 

방금도 샤워하면서 세면대에 걸터앉았다가 아파서 죽을뻔 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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