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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뮤지컬영화같은 세상에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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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란 개념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두가 박자를 가지고 노는 수준이고

즉흥으로 긴 문장들을 빠르게 쉬지도 않고 뽑아낼 수 있고

심지어 방금 처음 만난 사람들과 모두 한몸이 되어서 합창함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

공간이 변하고 허공에서 음악이 흘러나오기까지ㄷㄷ

다적고보니까 무슨 집단으로 정신을 오염시키는 세상 너머의 끔직한 힘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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