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토박이라 사투리로 말끝에 노 자를 붙이면서 말하는데봎파게이2021. 12. 21. 22:02조회 수 1,044전 아직도 말할 때 노 자를 붙이고있는데 어느새 부턴가 친구들이 톡방에서 누누 거리고있음 타 지역사람들도 누누 거리고있고 시발 일베충새끼들때문에 노 붙이면 이상하게 보인다고 누를 대신해서 쓰는데 경상도쪽에 살던 사람이면 어쩔때 노 자 붙이고 안붙이고 다 아는데 사회 분위기 땜에 그런가 다 누 자 붙이네요. 대표적으로 뭐하노? 라고물어보던걸 뭐하누? 라고 하던데 개빡치네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