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공단 고양이들 처럼 예의바른 껄룩이들이었으면냥멍꿀2022. 02. 15. 20:48조회 수 1,168털바퀴 논란도 없었을 것.얌전히 거래처 입구에 앉아서 기다리다 물건 전달하러 차갖다 대면 얌전히 옆으로 옮겨가서 앉아있다밥주면 밥얻어먹고 가는.밥 기다리는 동안 껄룩껄룩하지 않는.사업장들 소음이 훨씬 커서 껄룩거려도 어차피 묻히는.물논 밥주는 장소도 사유지 (사업장 입구니까)주택가 말고 공단으로 가거라 껄룩이들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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