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헿헿 NTR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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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사는 칭구 A의 생일 선물을 보내주고 싶었떤 
칭구B 와 칭구C는 각자 고민하고 있었음.


근데 칭구B 가 뜬금없이 부어스트 (낙지국 소세지) 사진을 보여주면서
혼자 설레발 치고 있길래


(대구 근처 칠곡이라는 동네에 베네딕토 수도회에서 운영하는 가공육 회사가 있대요)

칭구C가 냅다 주문하고 칭구A한테 돼지 받아라하고 연락해버림

칭구B는 내 욕을 하면서 

다른 선물 찾고 있음

 

 

아무튼 수상한 가공육은 내가 보낸거다 헿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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