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입은 점점 더 매운 걸 추구하는데 속은 점점 늙어서 못버팀

조회 수 1,021

이제는 핵맛 닭꼬치 같은 것도 예전의 두 배는 되는 속도로 먹을 수 있는데

 

매운 짬뽕 같은 건 먹고 나면 항상 속에 불덩어리 들어앉은 것처럼 됨

 

탈이 난 적은 아직 없는데, 몸이 이러다간 우리 다 죽어 하고 신호 보내는 거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줄이게 됨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