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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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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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콩밥을 지으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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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에서 청국장 냄새가 피어나기 시작해서 다급하게 꺼버림

 

아무래도 불려 놓고 시간이 너무 지나 가지고 콩이 발효되어 버린 듯

 

야단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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