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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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집에 못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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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건 아니고 부모님이 어디 내려가셔서 누나도 집에 안 가기로 해서 그냥 타향에 남게 됨

 

그래도 싫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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