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시원하게 창문 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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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벌레들 다닥다닥 붙어있는거 보고 이중창까지 꽁꽁 닫았다

 

여긴 내 집이야 이렇게는 못 살아!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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