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670878?sid=102
요약
1. 전북 김제 고위 공무원 (국장) 아들 까페 개업식의 국장 포함 20여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함
2. 헌데 국장을 제외한 나머지 공무원들은 연가 or반가 를 내지않고 근무지를 나와서 짧게는 30분, 길게는 4시간 30분동안
까페 서빙 및 손님 안내 영업 도움을줌
3. 소식을 들은 전북도 가 해당 공무원에 대한 중징계 처분을 김제시에 요구함
4. 무단 이탈한 공무원들은 훈계 처분, 국장은 아직 검토중
걸릴게 걸렷네
우리 지역에도 개인일 공무원들 시켜서 하는 경우 진짜 많은데 이건 안잡아가는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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