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수도권은 크게 무리없이 끝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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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는데

일단 잠수교 이름값했고

길가에 나뭇가지 왕창 떨어진 곳이 보이는걸 보니

밤이라서 체감이 덜 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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