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없어의 추석일지답이없어2022. 09. 10. 20:10조회 수 1,211 갈비찜과 장어 그리고 고급소주는 잠을 자기좋다 오랜만에 큰집 형제 (라고하기엔 나이차이가 10살 넘게 차이나는 형) 이랑 아이들이 왓는데 진짜 길에서 만나면 못알아볼것 같음 답이없어의 지갑은 시원하게 또 털렸다 그리고 내일 전북 -> 강원도 지옥의 운전을 할 생각에 벌써부터 심장이 떨리기 시작한다...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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