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아 시발...

조회 수 2,150

고향집에 1억 9천짜리 아파트가 있었는데

 

그거 당연히 아빠집임

 

비어있었음

 

지금이 고점이라고 팔자고 팔자고 내가 난리를 쳤는데

 

수도권에 살던 동생이 고향 내려가서 살겠다고 개소리를 했고

 

아빠는 자식이 가까이 살았으면 하는 바람에 내가 팔자고 하는 소리를 쌩 깠고

 

지금 집값이 바닥치는 이 시점에 몇천만원 날아갔다고 봄

 

근데 동생이 못 살겠다고 다시 서울 살러 집 보러간다고 함...

 

심지어 제대로 이사도 내려가기 전임

 

 

 

이게 한 1년 사이에 일어난 일임

 

아 c발....

 

그 집은 다시는 가격이 안 오름

 

지금이라도 당장 팔아야 됨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