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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에 종교적 요소가 점점 짙어지는 건 카메론의 야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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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영화계에서 전설이 될 작품을 많이 찍은 감독이라서

'전설이 아니라 신으로 남으려는 게 아닐까?' 하는 후기를 좀 읽어봤음

 

345편 제목이 공개되면서 이후 플롯 예상글이 많이 나왔는데

찾아보면 키리 예수설도 있고 에이와 Ai설도 있음

 

어느 쪽이든 공통점은 예전부터 SF에 종교 스까넣기로 많이 쓰였던 거라는 거임

 

근데 카메론 감독이 "님들 4편부터는 절대 스토리 예상 못할 거임"이라 한 걸 보면

또 그렇게 정석적인 신화만 보여줄 거 같지는 않고... 일단 3편까지 봐야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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