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책 바뀌는 게 한달에 한번 와이파이 쓰면 괜찮다! 식의 정책인데
조금만 생각해 봐도 이런 저런 예외가 많음
1) 회사 데스크탑 컴퓨터로 넷플릭스 보는 경우
2) 한달 이상 여행 가는 경우
3) 집에 와이파이가 없는 경우
4) 집이 두개 이상 있고 한달 이상 돌아다니는 경우
5) 일 자체가 이곳저곳 자주 다녀야 하는 사람인 경우 (원양어선 타는 선원 등)
그외에도 이런 저런 예외 경우가 제가 지금 떠올린 것 말고도 엄청 많을텐데
임시 코드 다시 받는 것도 귀찮고, 아이디 다시 파는 것도 귀찮고 (전에 어디까지 봤는지, 뭐를 보고 있는지 찾아 봐야 함), 돈도 돈인데 UX 작살나서 그냥 귀찮아지는 게 너무 큰 문제인 거 같음
그냥 같은 아이디에서 몇천원 추가로 내고 쓸 수 있게 한다면 모르겠는데, 현재 정책을 보면 그런 건 아니라서 개 귀찮음
누구 머리서 나온 건지는 모르겠는데, 최소한 프로그래머로서 UX 디자인 생각해본 적은 없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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