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취자에 대한 경찰 논란이 많아진듯답이없어2023. 02. 06. 21:37조회 수 1,109 이번에는 주취자가 경찰서에 들어와서 자다가 일어나는 도중에 넘어졌는데 구토 증상이 생김 그래서 병원에 가보니까 두개골 골절로 의식불명 진단받음 주취자 가족들은 업무상 과실치사로 경찰서에 근무중이던 경찰 14명과 출동한 소방관 을 고소함 진짜 이러다가 경찰서, 파출소에 주취자 전용 카펫 생기는거 아닐까.. 여기 누우세요 하는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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