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이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고 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게 만든
그런 채끝살을 먹었읍니다...
![]()
오늘의 구성
![]()
음료로 들어간 아이리쉬 크림 카푸치노는 부수기재에 들어가있는 커피같지도 않은 물건보다 훨씬 맛있음
![]()
밀빵은 하찮게도 식빵 모양을 흉내내서 만들었는데 저번에 먹은 이탈리안 브레드스틱에서 딱 향신료를 뺀 맛과 식감.
블랙베리 잼이 꽤나 훌륭해서 맛있게 먹었음. 근데 친구 크랜베리는 퍼석퍼석하니 별로임
![]()
주식인 소고기와 으깬 감자도 그냥저냥 괜찮았습니다.
정확히는 '소 채끝살과 세이버리(향신료를 많이 넣어서 자극적으로 만든 소스) 토마토 소스'였는데
다른 비슷비슷한 메뉴보다는 향신료를 좀 더 넣었다는 느낌은 났음.
으깬 감자는 마늘을 넣었다는데 희한하게 생마늘 향이 풍기는 물건. 꾸덕꾸덕한 수프에 비슷한 식감인데 괜찮았음.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